담임목사 컬럼
이방인은 성전에 들어갈 수 없었을까요?
Author
NH
Date
2021-07-24 17:22
Views
2499
이방인은 성전에 들어갈 수 없었을까요?
이방인의 뜰 헤롯 성전은 안뜰과 바깥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성전의 안뜰은 유대인에게만, 그리고 바깥들은 모두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이 바깥뜰을 부르는 다른 이름이 바로 '이방인의 뜰' 입니다. 요세푸스의 고대사에 의하면 이방인의 뜰은 회당 같은 기능을 하는 모임 장소도 있었고, 이방인의 뜰 이곳 저곳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율법을 토론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성전정화 사건이 있었던 장소가 바로 '이방인의 뜰'이었습니다.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마가복음 11장 17절)
이방인의 뜰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누구나 들을 수 있었으며, 할례 받지 않은 이방인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랑의 초대를 경험할 기회가 제공되는 장소였습니다.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에베소서 2:11-13절
이방인의 뜰 헤롯 성전은 안뜰과 바깥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성전의 안뜰은 유대인에게만, 그리고 바깥들은 모두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이 바깥뜰을 부르는 다른 이름이 바로 '이방인의 뜰' 입니다. 요세푸스의 고대사에 의하면 이방인의 뜰은 회당 같은 기능을 하는 모임 장소도 있었고, 이방인의 뜰 이곳 저곳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율법을 토론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성전정화 사건이 있었던 장소가 바로 '이방인의 뜰'이었습니다.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마가복음 11장 17절)
이방인의 뜰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누구나 들을 수 있었으며, 할례 받지 않은 이방인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랑의 초대를 경험할 기회가 제공되는 장소였습니다.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에베소서 2:11-13절
Total 0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Total 906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906 |
이성현 목사 소개 (October 18, 2026)
NH
|
2026.10.18
|
Votes 0
|
Views 62
|
NH | 2026.10.18 | 0 | 62 |
| 905 |
온유 (마 11:28-30)
NH
|
2026.10.09
|
Votes 0
|
Views 152
|
NH | 2026.10.09 | 0 | 152 |
| 904 |
충성으로 존귀함을 회복한다 (출 8:1-7)
NH
|
2026.10.02
|
Votes 0
|
Views 216
|
NH | 2026.10.02 | 0 | 216 |
| 903 |
충성의 열매를 맺는 사람 (출 1:15-22)
NH
|
2026.09.26
|
Votes 0
|
Views 338
|
NH | 2026.09.26 | 0 | 338 |
| 902 |
겸 손
NH
|
2026.09.18
|
Votes 0
|
Views 310
|
NH | 2026.09.18 | 0 | 310 |
| 901 |
충성의 열매 (마 25:14-30)
NH
|
2026.09.12
|
Votes 0
|
Views 292
|
NH | 2026.09.12 | 0 | 292 |
| 900 |
사가랴의 교훈 (눅 1:5-7)
NH
|
2026.09.04
|
Votes 0
|
Views 319
|
NH | 2026.09.04 | 0 | 319 |
| 899 |
하나님의 인내 (요일 3:1)
NH
|
2026.08.29
|
Votes 0
|
Views 321
|
NH | 2026.08.29 | 0 | 321 |
| 898 |
큰 믿음을 위한 기다림 (막 4:35-41)
NH
|
2026.08.20
|
Votes 0
|
Views 320
|
NH | 2026.08.20 | 0 | 320 |
| 897 |
오래 참음 (갈 6:9)
NH
|
2026.08.13
|
Votes 0
|
Views 394
|
NH | 2026.08.13 | 0 | 3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