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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묵상 8/24/2020 [ 롬13:8~14 ]

작성자
KCPC ADMIN
작성일
2020-08-25 19:26
조회
387


오늘의 말씀묵상 [ 롬13:8~14 ]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 월요일 입니다.
본문은 거룩한 마음의 다짐을 갖은 주의 백성들이 속된 세상에서의 삶을 살아가야하는 상황에서 전한 바울의 권면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거나 예배와 같은 신앙활동을 하며 마음에 다짐들을 하게 됩니다. 선한 일은 해야 하겠고 악한 일은 하지 말아야 하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살다보면 그런 다짐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복적으로 다짐하고, 실패하고, 그래서 실망하고, 다시 다짐하는 과정을 지나다 보면 어느사이 우리 믿음의 다짐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이 되고 맙니다. 혹 이런 신앙적 무기력함에 빠져있지는 않습니까?
그러나 오늘의 말씀을 찬찬히 읽어보면 다짐을 실천할 수 있는 비결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사랑'입니다.
'간음하지 말아야지'라는 다짐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자신의 배우자를 깊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도, '도둑질하지 말라'는 말씀도 사람을 사랑하면 지킬 수 있습니다. 이것이 본문 9절의 의미입니다.
그런데 바울의 말에는 예수님이 가르치신 말씀의 절반만 들어있습니다. 그는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이라고만 말하지만 주님은 한 가지를 더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가르치신 말씀을 마태의 기록으로 확인해 볼까요.
[ 마22:37~40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바울이 언급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물론 바울은 로마서의 전반부를 통해 여러 다른 표현으로 이 말씀을 이미 전하였기에 이제 세상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이 그들과 교제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만 언급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늘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할 능력을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간도 우리는 우리를 위해 자신의 아들도 아끼지 않고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곁에 두신 사람들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 사랑이 깊어지면 깊어질 수록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에서 실천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새 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후회로 마치는 하루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감경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깊이 하시고 세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사랑할 능력을 주옵소서. 어려운 시간을 살아갑니다만 하나님이 끝내실 날이 곧 올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 회복의 날에 부끄럽지 않도록 깊이 사랑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자신의 생명으로 사랑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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