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공동체 게시판
나눔광장
선교지 소식
쉐마교육

선교지 소식을 전합니다

* 게시판은 글쓰기는 회원가입후 이용 가능 합니다. >> 회원가입 하기

교회 개척 Turkey Research Trip 사역보고

작성자
KCPC ADMIN
작성일
2019-06-19 15:28
조회
23
보고자 : 정용호 안수집사

방문 장소: 터키 동부 시리아 이란 이라크 접경 지역

(삼순, 앙카라, 에르즈름, 아라랏산, 반, 디야르바르크, 가지안텝, 안디옥, 아다나)

방문 일자: 10/21~11/1

참가 팀: 8개 교회 (한국 2곳 과 미국 6개 교회) 의 목회자 및 선교 담당자 29명.

 

Research Trip 목적
  1. 교회 리서치 트립 에 한국과 미주한인 교회의 목회자 및 선교 담당자 들이 참가 해서, 이슬람 선교, 특히 무슬림 난민을 향한 교회개척 운동에 한인교회들이 어떻게 참여 할수 있는가에 대한 전략과 방법들을 리서치.
  2. 터키 동쪽 끝에 있는 국경지역 난민 교회들을 방문 하고, 트립을 통해 선교적 교회 로서 연합 장을 마련 하고, 현지인들이 개척한 새교회 사역에 동참 하는 파트너 교회가 연결 될수 있도록 후원 교회 발굴
  3. 교회와 선교가 전무한 터키 동부 와 남동부 지중해 권역 남부 권역 여러 도시들을 방문 하여 현지인 교회 개척자 후보들을 만나 보고 간증과 비젼을 나눔
 

현지 개척교회 방문 장소

(초록색 Route 를 따라서 이동, 다소 방문일정은 취소 하고 안디옥에서 아다나로 이동)

 

방문 첫날 (월요일 10월22일 )

리서치 트립에 참여한 29명의 참가자들은 22일 저녁 이스탄불 공항에 도착 하자 마자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이스탄불 새생명교회를 개척 하고 섬기는 시리아 교회 개척자 아르만지, 샤로, 샤디의 간증과 사역 비젼을 듣고 이들을 축복 하는 시간을 가졌 습니다.

 

방문 둘째날 (화요일 10월23일 )

새벽 3시에 기상 하여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터키 북부 흑해 권역의 관문 도시인 삼순(Samsun) 으로 이동. 이곳 에서 각종 위협과 협박속 에서도 교회를 세우고 지키고 있는 현지인 사역자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삼순에는 터이키어/페르시아어/아랍어의 예배 공동체가 있으며 오르한 목사(터키어), 샤힌 목사(페르시아어), 아르칸 목사(이라크 아랍어) 외에 외국인 두 가정이 삼순 교회를 지키고 섬기고 있었 습니다. 삼순교회는 교회 와 사역자들 에 대한 각종 폭발 위협과 살해 위협 속에서도 순교 하기로 각오 하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로 터키 정부의 허락하에 세운 첫 터키 현지교회 (흑해 해변가 인근에 세워진 아름다운 교회 이였 습니다)라고 합니다. 그 과정에 대한 놀라운 간증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교회건물과 담임목사님은 사고 와 신변 안전을 위해서 터키 경찰의 24시간 보호/경호 아래 있었습니다.

사역소개 와 간증을 듣고 기도로 서로 나눈후, 리서치 팀은 6개의 팀 으로 나누어서, 난민 가정들을 방문 하여서 식사를 같이 하면서 그들의 삶의 이야기 와 간증들을 듣고, 축복 하고 기도 하는 시간을 가지고 나서, 각팀 마다 택시를 타고 삼순 교회로 돌아 왔 습니다.  저는 시리아 형제와 필리핀 자매가 같이 사는 가정을 방문 하였 습니다.  가정방문 돌아 오자 마자 공항 으로 이동하여,  밤 11비행기로 터키 수도 앙카라(Ankara) 로 이동.

기도제목:
  • 흑해 지역의 삼순교회 와 주위 도시 와 마을들에 현지인 지도자 들이 복음을 전파 하고 교회를 개척 할수 있도록 (기레순 과 시놉 지역)
  • 이웃 무슬림 들로 부터 오는 여러 협박과 위협 가운데서도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하는 목회자 들과 성도들이 될수 있도록
 

방문 세째날 (수요일 10월24일 )

새벽 1시반에 앙카라 공항 도착. 터키 수도 앙카라(Ankara)는 터키 복음화 사역에 주요 도시 입니다. 이곳에 SWM선교회 현지 본부(교통이 좋은 시내에 조금은 낡은 아파트 에 한층의 반을 사용하고 있슴)가 있습니다. SWM와 동역 하는 선교사들과 현지 터키교회 와 동역이 이곳 에서 이루어 지고 있었습니다

SWM본부 에 방문 해서, 앙카라 인근 지역에서 사역 하고 계신 한인선교사들로 부터 난민 사역의 시대적 중요성 과 비젼 등에 대해서 slide presentation 을 보고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터키에 와 있는 난민들을 향한 교회 개척운동의 중요성과 비젼을 나누며 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 습니다

앙카라 쿠르트쉬 교회 방문: 교회 에서 파송 하는 터키 교회 개척자 두 가정의 간증과 비젼을 나무며, 이땅 가운데 터키인들을 위한 복음 전도자 들과 교회 개척자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함께 기도 하였 습니다

앙카라 지역에 거주를 지정 받아서 살고 있는 아프간 난민 들에게 복음을 전 하기 위해, 수도 외각 지역에 처음 으로 개척한 아프간 열방교회 창립 예배에 참석 해서 같이 기쁨 으로 찬양 하며 특송도 하며 축복 드렸 습니다 (KCPC이름 으로 $200 헌금 드렸습니다)  이란 난민인 에스모일 신혼 부부가 이 사역에 부름 받아 이 난민교회를 개척 했 습니다

기도제목
  • 터키 수도 앙카라 동쪽에 교회가 없는 지역에 세워진 관문교회 (삼순, 앙카라, 반, 디야르바르크, 가지안텝, 안디옥) 들과 귀한 동역을 통해서 재생산 하는 지역교회들이 세워지고, 더 많은 현지인 교회개척 사명자들이 일어나도록
  • 현재 터키에 세워진 25개 교회 개척자들과 2019년에 새로 세워질 교회개척자들을 통하여서 예배가 없는곳에 예배가 회복되고, 교회가 없는 민족과 방언들 가운데 교회가 속히 세워지게 하소서.
 

방문 네째날 (목요일 10월25일 )

시카고 레익뷰 교회 팀(8명)은 하루 더 앙카라(Ankara) 에 남아서 사역 하기로 하고, 나머지 21명은 아침 5시에 공항 으로 이동,  앙카라 출발 해서 항공 편으로 에즈르름(Erzurum)에 도착. 이곳 에서 부터 버스로 5일간 터키 동부 산악 지대를 이동하는 대 장정에 오르게 됨니다.  에르르름 공항에서 출발 하여서 버스로 3시간 이동해서 아랏산(Mt. Ararat)에 도착 하여 노아의 방주 지역에 도착하여서 터키의 복음을 위해서 예배 드리고 기도함.  일박후 반(Van) 지역으로 7시간 뻐스로 이동함.

 

방문 다섯째날 (금요일 10월26일 )

아침 일찍 일어나 뻐스로 5시간 이동 하여서, 아크다말(Akdamar) 섬에 있는 아르메니안 들이 AD915-921 지은 Holy Cross Church로 가서 금요 예배 를 드림.

점심 식사후 240Km이동 하여 반(Van)에 도착. 지역 사역자들(Vahit 부부, Tim & Hannah, Muharem/Esther,이목사님 ) 과 만나 간증 듣고 사역 비젼 나누고 기도제목 나누고 같이 기도함

 

방문 여섯째날 (토요일 10월27일 )

아침 일찍 기상하여 디야르바크(Diyarbakir)로 출발. Van-Diyarbakir 378 Km 6 시간이동. 디야르바크 사역자들과 점심식사. 식사후 디야르바크 교회 방문 (1000년이 넘은 고성에 있는 옛교회 정문 바로 앞에, 옛 성벽과 동일한 건축 양식과 설계로 지은 아름다운 교회)  Armet사역자는 자신이 주님을 어떻게 만낫는가 와 교회 건축 설립 과정 에서 터키 정부와 무슬림 형제단 훼방과 위협등 에 대한 간증 과 기도제목 및 비젼을, 조보금 선교사 의 통역 으로,  나눔.

우리가 방문 하기전 바로 3달전에, 이교회 동네 에서 터키군과 쿠르이드 해방군 간에 총격전과 포격이 난무 하였었고, 터키 공군의 무차별 폭격 으로 주민 2000명이 죽었던 위험한 지역이라고 함. 총격전 중에서도, 목사님은 매일 교회에 나오셔서 교회를 여시고 계셨다고 합니다. 아직도 가는곳 마다 사거리 교차로 에는 기관총 으로 중무장한 장갑차들이 상주 해 있었 습니다

 

방문 일곱째날 (주일 10월28일 )

Mardin 에서 일박후 아침 일찍 출발하여 Mor Gabriel 수도원(AD397 년에 세워진 가장 오래된 수도원)에 도착. 아직도 2000년을 지속 되어 수도중인 수도원 이라서 일반 인들 에게는 수도원 내실을 공개 하지 않는데, 특별히 우리 팀에게 주일예배를 드리라고 수도원장 실을 내어 주어서 같이 예배를 드렸슴.

(10년전에 김진영 선교사님이 이곳 수도원에 와서 40일간 금식 기도를 하는중에 하나님 께서 SWM에 대한 비젼을 주신 곳 이라고 함, 그 당시 젊은 조그만 동양 기독교인이 와서 40 일간 금식 기도를 하는 것을 보고 수도원장이 감동 받았다고 함, 그래서 특별히 수도원 내실에 우리팀들을 들어 와서 예배 하게 하시고, 차와 과자도 대접 해 주셨음)

예배후, 다시 314Km 산길로 이동 해서 하란(Haran) 으로 이동.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아버지가 돌아갈때  까지 살았던 하란에 저녁에 도착, 옛터와 그 당시 집들을 돌아 봄.

아브라함이 아내 와 조카 롯 과 식솔들이 살았다는 21칸 방 거주지. 동물 들도 안에서 같이 살았다고 함. 방안에는 문도 없고 방은 작은 방 들이 다들 연결 되여 있는 구조임. 진흙 과 돌 볏짚 으로 지은것 같음.

 

방문 여덜째날 (월요일 10월29일 )

지난밤 가지안텝 (Gaziantep)에 도착 일박후, 아침에 미국 선교사가 설립한 최초의 터키병원 뒷 마당에 있는, 방치에 가까운 의사 선교사들 순교자의 묘역 방문 하여 기도후에, 가지안텝 사역자 들과 점심식사. 사역자들의 교회개척 현황 설명을 듣고 나서 기도후  안디옥 (Antioch)으로 출발179 Km이동

 

방문 아홉째날 (화요일 10월30일 )

안디옥에 도착하여 안디옥 개신교회 방문 (안바울 목사님 부부/광림교회 파송)예배및 사역 소개 기도제목 과 현지인 사역자 (Alex, Fadi, George, Aziz, Humberto, Sinan, Awet..  ) 선교사역 보고 와 간증 나눔. 사역 나눔후 이래학교 및 청소년 쎈터 방문후 시리아 난민촌 방문.

한국 광림교회 에서 2000년도 초에 개신교 선교 전진기지로 삼기 위해서 구입해서 안디옥 개신교 교회로 터키 정부에서 공식 허가 받은 교회(옛 프랑스 은행 건물 이였다고 함) 안바울 선교사님 부부 가 현지인들을 채용해서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에게 성경 공부 와 주일 학교를 운영 하고 있슴

시리아 난민중에 전직 시리아 선생들이 난민 어린 아이들을 공부 가르치고 있는 이레 학교. 같이 간 쎄크라멘트 방주선교교회 전도사님이 어린이들에게 율동과 성경 말씀 전하고, 같이 간 팀원들이 한 아이 아이 마다 잡고 축복 기도 해 주었슴 (어린 아이들 간식비로 KCPC 이름 으로 $100 헌금 하였고,  담당 선생님이 너무 고마워 하였슴)

난민들이 모두들 터키내 각 도시 마다 분산 되어서 정착하게 하였기에, 이제는 위에 와 같은 난민촌들은 터키 내에 더이상 볼수 없어 다고 함 (어린이 들에게 선물 나누어 주고, 촌장 급인 한 형제를 기도 해주고 있는 모습)

기도 : 하나님, 시리아 이라크 이란 아프간 난민들 붙들어 주시고 믿음과 성령이 충만 하도록 도와주소서 살던 고향에서 쫒겨나다 시피 나와서 흩어지게 되었지만 그것이 오히려 축복이 되는 역사가 일어 나도록 도와주소서

 

방문 열째날 (수요일 10월31일 )

아침식사를 버스안에서 하며 아다나(Adana)  공항 으로 이동 하여서, 국내선 항공편 으로 이스탄불로 돌아 옴, 이스탄불 공항 에서 간단한 인사로 일정을 마치고,팀별로 귀국 길에 오름.  남아서 하루 당일 관광을 옵션 으로 선택하기로 하기로 하고. 저와 SFO에서 같이 출발한 쎄크라멘트 방주선교교회 팀들 4명과 임마뉴엘 선교 교회 전도사님 부부 2명은 남아서 반나절 시내를 둘러 보고 다음날 귀국하기로 하고 다음날 아침 비행기 편 으로 돌아옴.

 

방문 열하루째날 (목요일 11월1일 )

오전 Turkish Airline 편으로 SF로 출발해서 같은날 저녁 6시에 SF에 도착함

 

교회개척 리서치 트립 을 마치면서…………………….

그동안 많은 선교사님들이 몸과 마음과 목숨까지 바쳐 가면서, 모슬림 복음화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왔지만, 그들을 묶어 놓은 이슬람의 악한 영들의 강력한 영향력 으로 인하여 십수년을 복음 들고 그땅 과 그민족을 기경해도 복음의열매를 맺히기가 어렵고 힘들었던 것도 우리 해외 선교사님들의 한계 이였던것 같았 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중동에서, 모슬림 나라 와 민족들 간에 다툼 과 반목 하며 서로 죽이는 전쟁이 도처 에서 전에는 볼수 없었던 규모로 일어 나고 있습니다.  많은 모슬림 난민들이 (시리아, 이란 이라크, 아프간..) 이러한  끔찍한 동족간에 전쟁, 살해와 박해를 목격 하면서, 그동안 말로만 들어 왔던 형제 사랑 과 서로 나누는 축복에 대한 이슬람 종교에 대해서 회의 품고, 이제는 같은 처지에 있는 현지인 복음 전도자들이 전 하는 복음 말씀에  쉽게 다가 오는 기회가  도처 에서 일어 나고 있다고, 현지 선교사 님들과 난민들로 부터 간증 들을 듣고 왔 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는 주권적인 역사를 통하여서, 유롭 나라들로 무슬림 난민들을 흝으시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추수의 시기를 우리 에게 한시적 으로 열어 주시고 계시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 이때가 잠시 하나님이 이 백성들을 난민 으로 내 보내서서, 복음을 들을수 있는 선교의 문을 잠시 우리 에게 열어 주시는 때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다시 중동에 안정이 찾아 와서 이들 난민들이 다시 자기 나라도 되돌아 가면, 복음의 문이 다시 닫히게 되는 시간이 되기에, 주님이 우리 에게 열어준 열린 전도의 시간에, 우리 KCPC성도들이 뜻과 정성을 모아서 모슬림 선교와 교회 개척 운동에 힘을 함께 더하면 좋겠다고 사료 됩니다.

 

우리 상항중앙장로교회가

이란 이라크 아프간 시리아 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게 하며, 또한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난민 사역자들 많이 세우는데 힘을 함께 하며,이들 중동 지역 난민들이 마지막때 전세계 복음화의 주역들로 쓰임 받고 이들 중동 지역의 난민들로 인해 복음이 전세계 곳곳에 전파되도록 소원 하시는 하나님의 꿈에 동참 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사역에 우리 교회가 동참 할때, 교회 개별적 으로 하는것 보다는, 이미 터키에서 10년 넘게 현지인 선교사를 찾아 가서 발굴 하고 지원 하고 있는 SWM 선교단체를 (현재 우리가 목장의 한곳 으로 이미 섬기고 있 습니다) 통하여서 동역 하는게 바른 방법 이라고 추천 합니다

(현재시리아, 이라크, 이란, 아프간 난민들은, 터키 정부가 유롭 으로 통하는 그리스 와 알바니아 국경을 닫고 있으면서 350-450만에 가까운 난민들이 터키 전역에 강제 분산 시켜서 거주 와 이동이 엄격히 통제된 삶을 살게 하고 있습니다)

교회 개척 Turkey Research Trip 사역보고 전체보기 >>
전체 0

전체 3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6
Richard & Sally’s Letter (Chiang Mai)
KCPC ADMIN | 2019.06.19 | 추천 0 | 조회 53
KCPC ADMIN 2019.06.19 0 53
35
One Voice 사역보고-2019년 전반기 + 세 도시 여름캠프준비 = 기도해 주세요
KCPC ADMIN | 2019.06.19 | 추천 0 | 조회 55
KCPC ADMIN 2019.06.19 0 55
34
불가리아 박서규, 전미란 입니다
KCPC ADMIN | 2019.06.19 | 추천 0 | 조회 56
KCPC ADMIN 2019.06.19 0 56
33
교회 개척 Turkey Research Trip 사역보고
KCPC ADMIN | 2019.06.19 | 추천 0 | 조회 23
KCPC ADMIN 2019.06.19 0 23
32
조만복, 이근원의선교소식지
KCPC ADMIN | 2019.06.19 | 추천 0 | 조회 18
KCPC ADMIN 2019.06.19 0 18
31
유시대 선교사 올림라말라 팔레스타인
KCPC ADMIN | 2019.06.19 | 추천 0 | 조회 17
KCPC ADMIN 2019.06.19 0 17
30
오아시스 목장 강대흥 황신정 선교사님 으로 부터 온 소식
KCPC ADMIN | 2019.06.19 | 추천 0 | 조회 16
KCPC ADMIN 2019.06.19 0 16
29
파라과이 양창근 선교사
KCPC ADMIN | 2019.06.19 | 추천 0 | 조회 17
KCPC ADMIN 2019.06.19 0 17
28
안녕하세요? 제종완, 신숙화 선교사입니다. (1)
Je Jong Wan | 2019.03.13 | 추천 | 조회 74
Je Jong Wan 2019.03.13 74
27
제종완, 신숙화(우간다)선교사 기도편지입니다.
Je Jong Wan | 2018.09.24 | 추천 | 조회 151
Je Jong Wan 2018.09.24 151

게시판을 이용 하시는 분들께

상대방이 마음에 상처를 받는 내용 혹은 저속한 표현의 글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글은 관리자의 권한으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