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컬럼

절제 학교 (눅 3:1-2)

Author
NH
Date
2026-08-01 20:09
Views
38
절제 학교 (눅 3:1-2)

종종 고난의 상황을 만납니다. 저절로 절제가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바꾸어 생각해 보면 절제하라고 고난이 있는 듯 보입니다. 이처럼 고난은 절제를 배우는 학교입니다.

그렇다면 고난의 현장에서 배워야 할 절제는 무엇일까요?

1. 광야에서는 빈 손이 되는 것입니다.
물질주의가 극도로 발달한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우리가 내려놓아야 할 것은 탐욕입니다. 적절함을 내려놓는 욕망입니다.

내가 내려놓아야 할 탐욕은 무엇일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광야에서는 자족을 배웁니다.
주신 것에 대한 만족을 광야에 내려서서 배울 수 있다면 우리는 스스로 광야로 내려가야 합니다. 내가 내려가야 할 광야를 나누어 볼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나님의 은혜를 담는 것은 절제의 삶을 통해 가능합니다. 괴팅겐대학의 크라이머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은혜를 의한 오늘날의 금욕은 자발적으로 생활 수준을 하향 조정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새길 만한 교훈입니다.
Total 0

Total 896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896
절제 학교 (눅 3:1-2)
NH | 2026.08.01 | Votes 0 | Views 38
NH 2026.08.01 0 38
895
절제로 발견한 메시지 (출 2:11-22)
NH | 2026.07.25 | Votes 0 | Views 75
NH 2026.07.25 0 75
894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눅 4:1-4)
NH | 2026.07.16 | Votes 0 | Views 98
NH 2026.07.16 0 98
893
절제
NH | 2026.07.10 | Votes 0 | Views 129
NH 2026.07.10 0 129
892
평안을 회복하시는 하나님
NH | 2026.07.03 | Votes 0 | Views 154
NH 2026.07.03 0 154
891
평안을 이루려면
NH | 2026.06.26 | Votes 0 | Views 1153
NH 2026.06.26 0 1153
890
겉옷과 하나님의 계명 (2)
NH | 2026.05.30 | Votes 0 | Views 1353
NH 2026.05.30 0 1353
889
겉옷과 하나님의 계명 (1)
NH | 2026.05.16 | Votes 0 | Views 1268
NH 2026.05.16 0 1268
888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NH | 2026.05.09 | Votes 0 | Views 1006
NH 2026.05.09 0 1006
887
겉옷과 계명의 아들
NH | 2026.04.25 | Votes 0 | Views 593
NH 2026.04.25 0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