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컬럼
성서시대의 옷감(4)
Author
NH
Date
2024-10-26 14:49
Views
1650
성서시대의 옷감(4)
◆ 옷감을 만드는 재료들
- 양털과 양털 깎는 축제일
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의 생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 마리요 염소가 천 마리이므로 그가 갈멜에서 그의 양 털을 깎고 있었으니_삼상 25:2
나발이 터줏대감으로 있던 갈멜은 해브론에서 남동쪽으로 13km 떨어진 광야 한복판에 있다. 이곳은 야생 동물과 각종 부랑자들이 우글거리는 소굴이었다. 다윗은 자신의 추종자들과 함께 나발의 목자들이 양떼를 먹일 때 든든한 보호막이 되어 준 듯 하다. 나발이 양털 깍는 축제를 벌인다는 소문을 듣고 다윗은 소년들을 보내 그동안 자신들의 노고를 기억하고 그 보수로 한몫 단단히 떼어 줄 것을 기대했다.
다윗이 이에 소년 열 명을 보내며 그 소년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갈멜로 올라가 나발에게 이르러 내 이름으로 그에게 문안하고 그 부하게 사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평강하라 네 집도 평강하라 네 소유의 모든 것도 평강하라 네게 양 털 깎는 자들이 있다 함을 이제 내가 들었노라 네 목자들이 우리와 함께 있었으나 우리가 그들을 해하지 아니하였고 그들이 갈멜에 있는 동안에 그들의 것을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나니 네 소년들에게 물으면 그들이 네게 말하리라 그런즉 내 소년들이 네게 은혜를 얻게 하라 우리가 좋은 날에 왔은즉 네 손에 있는 대로 네 종들과 네 아들 다윗에게 주기를 원하노라 하더라 하라_삼상 25:5-8
양털 깍는 축제 날에 목자들은 양과 염소들을 주인에게 안전하게 넘겨주면서 그간의 보수를 받곤 했다. 다윗도 위험한 곳에서 양들을 친 나발의 목자들을 보호해 주며 나름대로 중요한 역할을 했기에 수고에 대한 합당한 수당을 요구한 것이다.
◆ 옷감을 만드는 재료들
- 양털과 양털 깎는 축제일
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의 생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 마리요 염소가 천 마리이므로 그가 갈멜에서 그의 양 털을 깎고 있었으니_삼상 25:2
나발이 터줏대감으로 있던 갈멜은 해브론에서 남동쪽으로 13km 떨어진 광야 한복판에 있다. 이곳은 야생 동물과 각종 부랑자들이 우글거리는 소굴이었다. 다윗은 자신의 추종자들과 함께 나발의 목자들이 양떼를 먹일 때 든든한 보호막이 되어 준 듯 하다. 나발이 양털 깍는 축제를 벌인다는 소문을 듣고 다윗은 소년들을 보내 그동안 자신들의 노고를 기억하고 그 보수로 한몫 단단히 떼어 줄 것을 기대했다.
다윗이 이에 소년 열 명을 보내며 그 소년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갈멜로 올라가 나발에게 이르러 내 이름으로 그에게 문안하고 그 부하게 사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평강하라 네 집도 평강하라 네 소유의 모든 것도 평강하라 네게 양 털 깎는 자들이 있다 함을 이제 내가 들었노라 네 목자들이 우리와 함께 있었으나 우리가 그들을 해하지 아니하였고 그들이 갈멜에 있는 동안에 그들의 것을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나니 네 소년들에게 물으면 그들이 네게 말하리라 그런즉 내 소년들이 네게 은혜를 얻게 하라 우리가 좋은 날에 왔은즉 네 손에 있는 대로 네 종들과 네 아들 다윗에게 주기를 원하노라 하더라 하라_삼상 25:5-8
양털 깍는 축제 날에 목자들은 양과 염소들을 주인에게 안전하게 넘겨주면서 그간의 보수를 받곤 했다. 다윗도 위험한 곳에서 양들을 친 나발의 목자들을 보호해 주며 나름대로 중요한 역할을 했기에 수고에 대한 합당한 수당을 요구한 것이다.
(다음주에 이어서)
Total 0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Total 900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900 |
사가랴의 교훈 (눅 1:5-7)
NH
|
2026.09.04
|
Votes 0
|
Views 42
|
NH | 2026.09.04 | 0 | 42 |
| 899 |
하나님의 인내 (요일 3:1)
NH
|
2026.08.29
|
Votes 0
|
Views 90
|
NH | 2026.08.29 | 0 | 90 |
| 898 |
큰 믿음을 위한 기다림 (막 4:35-41)
NH
|
2026.08.20
|
Votes 0
|
Views 114
|
NH | 2026.08.20 | 0 | 114 |
| 897 |
오래 참음 (갈 6:9)
NH
|
2026.08.13
|
Votes 0
|
Views 159
|
NH | 2026.08.13 | 0 | 159 |
| 896 |
거룩 - 성령충만의 다른 이름 (사 6:1-11)
NH
|
2026.08.07
|
Votes 0
|
Views 181
|
NH | 2026.08.07 | 0 | 181 |
| 895 |
절제 학교 (눅 3:1-2)
NH
|
2026.08.01
|
Votes 0
|
Views 134
|
NH | 2026.08.01 | 0 | 134 |
| 894 |
절제로 발견한 메시지 (출 2:11-22)
NH
|
2026.07.25
|
Votes 0
|
Views 156
|
NH | 2026.07.25 | 0 | 156 |
| 893 |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눅 4:1-4)
NH
|
2026.07.16
|
Votes 0
|
Views 181
|
NH | 2026.07.16 | 0 | 181 |
| 892 |
절제
NH
|
2026.07.10
|
Votes 0
|
Views 178
|
NH | 2026.07.10 | 0 | 178 |
| 891 |
평안을 회복하시는 하나님
NH
|
2026.07.03
|
Votes 0
|
Views 217
|
NH | 2026.07.03 | 0 | 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