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컬럼 및 QT나눔

Mission Possible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9-01-21 11:13
조회
53
Mission Possible

한때 미국의 유명 배우 톰 크루즈가 주연한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이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몇 편이 연속해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가 있었지요. 영화의 재미는 보통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임무를 온갖
난관을 극복하며 주인공이 마침내 수행해 내는 것이었습니다. 이 과정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도 있고 생명이
위태로운 위기의 순간도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주님을 전해주는 것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지금도 이 일을 위해 생명 을 걸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체적 위험은 없다 해도 긴 세월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반응하지 않을 것 같은 답답한 영혼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위험해도 이 사명은 수행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미션 파서블(Mission Possible)
입니다. 사명을 맡은 사람들이 영화의 주인공처럼 능력이 출중해서가 아닙니다.
그명령에 더해진 약속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and teaching them to obey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And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
주님의 세상에서의 마지막 말씀을 마태는 이렇게 마태복음 28:19-20에 전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 주님의 유언같은 말씀입니다.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지요.
그런 데 혼자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 님이 말입니다(마 28:18).
올해 우리는 보다 직접적으로 선교지에 나가 복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적극적인 단기선교’ 입니다. 선교지의 가정들을 방문하고 가능한 한 그 사람들에게 직접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교회가 없는 곳에 교회를 세우고 그 교회가 지역의 빛이 되도록 몇 년이고 섬길 것입니다.

목표로 삼은 지역들은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루마니아(동유럽), 터키, 북인도 그리고 멕시코입니다.
이미 복음이 전해진 곳도 있지만 터키와 인도는 하나님이 금세기에 복음의 문을 여시는 곳입니다.
두 주간 정도의 일정으로 각 지역을 방문할 것입니다. 기간이 길지 않은 만큼 준비는 분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2월 중 선교학교를 엽니다. 훈련이 없는 단기선교가 ‘구경’에 머무를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일과 월요일 저녁 시간을 사용해 8번의 수업을 듣게 되십니다.

그리고 같은 지역을 선택한 성도들은 함께 모여 가는 날 까지 기도를 계속할 것입니다.
그곳에 주님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함께하시는 곳에 주님의 일이 일어납니다.
이 거룩한 사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삶을 다 재고 남은 시간으로 주의 일을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첫번째 것, 가장 좋은 것으로 주님께 드리십시오. 우선순위가 복음 전파에 있다면 삶의 필요는 하나님이 채우시고
어려움이 없도록 정돈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은 목장별로 선교헌금을 작정하는 선교주일입니다. 하나님의 기쁨을 완성
하기 위해 복음이 전해져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헌신해 주십시오.
인색하지 않은 마음으로 넉넉히 작정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것은 우리 아버지의 기쁨입니다.
그 기쁨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은 특별한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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