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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묵상 9/04/2021 토요일 [사사기 14:1-9절]

작성자
peter1517
작성일
2021-09-04 09:17
조회
108
샬롬!~ 오늘의 말씀 묵상(9/4일)입니다.

[본문: 사사기 14: 1~9절]
1. 삼손이 딤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레셋 사람의 딸들 중에서 한 여자를 보고
2. 올라와서 자기 부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딤나에서 블레셋 사람의 딸들 중에서 한 여자를 보았사오니 이제 그를 맞이하여 내 아내로 삼게 하소서 하매
3. 그의 부모가 그에게 이르되 네 형제들의 딸들 중에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네가 할례 받지 아니한 블레셋 사람에게 가서 아내를 맞으려 하느냐 하니 삼손이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가 그 여자를 좋아하오니 나를 위하여 그 여자를 데려오소서 하니라
4. 그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까닭에 삼손이 틈을 타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 함이었으나 그의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인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5. 삼손이 그의 부모와 함께 딤나에 내려가 딤나의 포도원에 이른즉 젊은 사자가 그를 보고 소리 지르는지라
6.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강하게 임하니 그가 손에 아무것도 없이 그 사자를 염소 새끼를 찢는 것 같이 찢었으나 그는 자기가 행한 일을 부모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더라
7. 그가 내려가서 그 여자와 말하니 그 여자가 삼손의 눈에 들었더라
8. 얼마 후에 삼손이 그 여자를 맞이하려고 다시 가다가 돌이켜 그 사자의 주검을 본즉 사자의 몸에 벌 떼와 꿀이 있는지라
9. 손으로 그 꿀을 떠서 걸어가며 먹고 그의 부모에게 이르러 그들에게 그것을 드려서 먹게 하였으나 그 꿀을 사자의 몸에서 떠왔다고는 알리지 아니하였더라
——————————————————
1. 삼손은 블레셋 족속들이 거주했던 딤나로 내려가 그곳에서 한 블레셋 처녀를 보고 결혼하고자 그 부모에게 허락을 구합니다.

2. 삼손의 부모는 '꼭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에게서 아내를 얻어야 되겠느냐?' 반대하지만 결국 끈질긴 삼손의 요구에 허락하게 됩니다.

3. 성경은 삼손의 부모는 이 일 배후에 하나님 계신 것과, 그 분이 이 일을 블레셋 사람을 치실 계기로 삼고자 하시는 것을 몰랐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4. 삼손은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딤나로 내려갔습니다. 그가 딤나의 포도원에 이르렀을 때, 어린 사자가 으르렁거리며 그에게 덤벼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삼손에게 강하게 임하셔서, 그는 염소 새끼를 찢듯이 맨손으로 사자를 잡아 찢었습니다.

5. 딤나에 내려간 삼손은 딤나의 여인을 보았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에 다시 여인을 보러 가면서, 그는 맨 손으로 잡았던 사자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려고 죽은 사자가 있는 장소로 가게 되었습니다.

6. 그런데 참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사자의 주검에 벌 떼가 우글거리고 그 안에 꿀이 있었던 것입니다. 삼손은 손으로 꿀을 떠 가지고 길을 가면서 그 꿀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꿀 얼마를 아버지와 어머니에게도 가져다주어 먹게 했습니다.

7. 삼손이 이방 여인과 결혼하고자 하고 죽은 시체를 만지는 것은 나실인의 규례에 어긋나는 행동이었습니다. 율법은 의식상의 정결을 위해 동물이나 사람의 죽은 시체를 만지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삼손은 부모에게 그 꿀을 어디서 가져왔는지 말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8. 삼손은 하나님께로부터 이스라엘을 블레셋으로부터 구하도록 부르심을 받아, 나면서부터 나실인이 된 자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삶 가운데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이 진행되어가야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삶은 그 기대를 벗어나고 맙니다.

9. 사사기의 중심 주제는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다'입니다. 하나님이 구별하여 세운 나실인인 삼손도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약속의 신실하신 하나님은 삼손을 붙들고 계셨습니다.

10. 우리의 뜻을 구하지 않고 모든 행사의 주권을 내가 같기를 포기하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바라고 하나님께 모든 주도권을 드린다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11. 그러나 우리는 매 순간마다 세상과 죄의 유혹과 도전앞에 죄악된 반응밖에 가질수 없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실패와 실수 투성이인 우리의 연약함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안에 담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저지른 모든 잘못의 자리, 죽음과 사망과 실패와 절망의 한복판에서 십자가로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7-28절

12.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안에 우리가 있음을 알고 그 은혜를 우리의 일상에서 누리며 주님에게만 우리의 시선을 두시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3. 주님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연약합니다.
여전히 부족하여 넘어집니다.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주의 은혜를 다시 구합니다.
주의 은혜로 우리의 삶을 채우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4. 찬양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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