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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묵상 9/03/2021 금요일 [사사기 13:15-25절]

작성자
peter1517
작성일
2021-09-03 09:27
조회
96
샬롬!~ 오늘의 말씀 묵상(9/3일)입니다.

[본문: 사사기 13: 15~25절]
15.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 우리가 당신을 위하여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게 하소서 하니
16.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내가 네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하니 이는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마노아가 알지 못함이었더라
17. 마노아가 또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니이까 당신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에 우리가 당신을 존귀히 여기리이다 하니
18.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자라 하니라
19. 이에 마노아가 염소 새끼와 소제물을 가져다가 바위 위에서 여호와께 드리매 이적이 일어난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본즉
20. 불꽃이 제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제단 불꽃에 휩싸여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그것을 보고 그들의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라
21.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그제야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22. 그의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하니
23.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라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
24. 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그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25.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더라
——————————————————
1. 마노아는 기쁜 소식을 전하여 준 하나님의 사자에게 그의 감사한 마음과 경의를 표하기 위한 음식을 대접하려고 했습니다.

2. 하나님의 사자는 기드온의 경우에서처럼(삿 6:20, 21) 마노아가 준비한 음식을 먹지 않겠노라고 말하며 그것을 ‘여호와께 번제로 올리라’고 하였습니다.

3. 마노아는 자신이 하나님의 사자에게 말하고 있는 줄은 정확하게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마노아는 하나님의 사자에게 이름이 무엇인지를 묻습니다. 여호와의 사자는 자신의 이름은 '기묘자'라고 말합니다.

4. '기묘자'는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일하심은 인간의 지식이나 이해를 초월하여 도무지 상상하거나 모방할 수도 없는 놀라운 특성을 지니고 계심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5. 마노아는 새끼 염소 한 마리와 곡식 제물을 가져다가,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 바위 제단 위에서 제물을 바쳤습니다. 제단에서 하늘로 불꽃이 솟아오르면서 하나님의 사자도 제단 불꽃을 타고 올라갔습니다. 마노아와 그의 아내는 그것을 보고 바닥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습니다. 그제야 마노아는 그가 하나님의 사자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6. 마노아가 그의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우리는 틀림없이 죽을 것이오.” 그러자 그의 아내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만일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실 생각이셨다면, 우리 손으로 드린 번제와 소제물을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고, 또 이 모든 일을 우리에게 보이지도 아니하셨을 것이며, 우리에게 이런 말씀을 하지도 않으셨을 것입니다.”라고 마노아의 아내는 지혜를 발휘합니다.

7. 하나님의 사자의 예언대로 마노아의 아내는 아들을 잉태하였고 그 아이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였습니다. 그가 자랄 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고 그 안에서 일하기 시작하셨습니다.

8. 하나님은 창세전에 삼손을 부르시고 또한 그 안에서 역사하시며 은혜를 부어 주셨듯이 창세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지명하여 부르시고 우리 안으로 찾아 들어 오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구별하여 부르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입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1절

9. 우리는 그리스도의 안에서 거룩한 자로 부름받은 성도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받는다는 말과 동의어 입니다.

10. 하나님의 초대는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구원 안으로 우리를 초청하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용서와 관대함과 사랑을 풍성하게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로마서 5:8-10절

11.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사랑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니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는 하루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12. 주님
인색한 사랑이 아니라 아낌없는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무언가를 얻으려고 사랑을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전부를 우리에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또한 하나님이 보내신 그 자리, 우리의 가정과
교회 공동체를 마음으로 섬기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3. 찬양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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