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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묵상 07/09/2021 금요일 [출애굽기 36:8-38]

작성자
peter1517
작성일
2021-07-09 09:29
조회
186
샬롬!~ 오늘의 말씀 묵상(7/9일)입니다.

[본문: 출애굽기 36장 8~38절]
8. 일하는 사람 중에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사람이 열 폭 휘장으로 성막을 지었으니 곧 가늘게 꼰 베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로 그룹들을 무늬 놓아 짜서 지은 것이라
9. 매 폭의 길이는 스물여덟 규빗, 너비는 네 규빗으로 각 폭의 장단을 같게 하여
10. 그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며 또 그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고
11. 연결할 끝폭 가에 청색 고를 만들며 다른 연결할 끝폭 가에도 고를 만들되
12. 그 연결할 한 폭에 고리 쉰 개를 달고 다른 연결할 한 폭의 가에도 고리 쉰 개를 달아 그 고들이 서로 대하게 하고
13. 금 갈고리 쉰 개를 만들어 그 갈고리로 두 휘장을 연결하여 한 막을 이루었더라
14. 그 성막을 덮는 막 곧 휘장을 염소 털로 만들되 열한 폭을 만들었으니
15. 각 폭의 길이는 서른 규빗, 너비는 네 규빗으로 열한 폭의 장단을 같게 하여
16. 그 휘장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며 또 여섯 폭을 서로 연결하고
17. 휘장을 연결할 끝폭 가에 고리 쉰 개를 달며 다른 연결할 끝폭 가에도 고리 쉰 개를 달고
18. 놋 갈고리 쉰 개를 만들어 그 휘장을 연결하여 한 막이 되게 하고
19.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그 윗덮개를 만들었더라
20. 그가 또 조각목으로 성막에 세울 널판들을 만들었으니
21. 각 판의 길이는 열 규빗, 너비는 한 규빗 반이며
22. 각 판에 두 촉이 있어 서로 연결하게 하였으니 성막의 모든 판이 그러하며
23.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었으되 남으로는 남쪽에 널판이 스무 개라
24. 그 스무 개 널판 밑에 은 받침 마흔 개를 만들었으되 곧 이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고 저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으며
25. 성막 다른 쪽 곧 북쪽을 위하여도 널판 스무 개를 만들고
26. 또 은 받침 마흔 개를 만들었으니 곧 이 판 밑에도 받침이 둘이요 저 판 밑에도 받침이 둘이며
27. 장막 뒤 곧 서쪽을 위하여는 널판 여섯 개를 만들었고
28. 장막 뒤 두 모퉁이 편을 위하여는 널판 두 개를 만들되
29. 아래에서부터 위까지 각기 두 겹 두께로 하여 윗고리에 이르게 하고 두 모퉁이 쪽을 다 그리하며
30. 그 널판은 여덟 개요 그 받침은 은 받침 열여섯 개라 각 널판 밑에 두 개씩이었더라
31. 그가 또 조각목으로 띠를 만들었으니 곧 성막 이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32. 성막 저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성막 뒤 곧 서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며
33. 그 중간 띠를 만들되 널판 중간 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치게 하였으며
34. 그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에 띠를 꿸 금 고리를 만들고 그 띠도 금으로 쌌더라
35. 그가 또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휘장을 짜고 그 위에 그룹들을 정교하게 수 놓고
36. 조각목으로 네 기둥을 만들어 금으로 쌌으며 그 갈고리는 금으로 기둥의 네 받침은 은으로 부어 만들었으며
37.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장막 문을 위하여 휘장을 만들고
38. 휘장 문의 기둥 다섯과 그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 머리와 그 가름대를 금으로 쌌으며 그 다섯 받침은 놋이었더라
——————————————————
1. 출애굽기 36장은 성막 덮개와 널판과 널판을 연결하는 띠, 성소와 지성소를 나누는 성막 휘장을 만들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 성막 제작 기술이 있는 모든 사람이 가늘게 꼰 모시실과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주홍색 실로 열 폭의 천을 짜고, 그 위에 그룹 천사 문양을 수놓았습니다.

3. 그리고 염소 털로 짜서 만든 열한 폭의 천으로 성막을 덮을 천막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청동으로 갈고리 오십개를 만들어서, 그것을 고리에 걸어 하나의 천막이 되게 했습니다.

4. 그들은 조각목 널판을 수직으로 세워 성막의 뼈대를 만들었고, 각 널판에 은 받이 두 개씩 들어가게 만들었습니다.

5. 널판에도 보이는 띠가 4줄이 있고 속으로 보이지 않은 1줄의 띠가 있어 모두 5띠의 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널판 마다 띠를 꿸 금고리 4개씩이 부착하여 만들었습니다.

6. 휘장은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성소와 지성소를 나누는 지성소 휘장이고 다른 하나는 성소에 들어오는 출입문 역할을 하는 성소 휘장입니다.

7. 휘장은 예수님을 뜻합니다. 성소로 들어가는 문 역할을 하는 휘장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산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히브리서 10:19-20)

8. 성소와 지성소를 나누는 휘장은 예수님의 몸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받혀 돌아가실 때, 성소와 지성소를 나누는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 찢어졌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가로 막혀 있던 죄의 담을 그의 몸으로 허셨습니다.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마태복음 27:50~51)

9.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 많은 인간과 죄를 책망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의 진노로 인하여 중간에 막힌 담을 헐어버리고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보자가 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를 믿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게 하시려고 율법을 완성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로마서 10:4절

10. 우리는 예수 안에서 새로운 생명에 참여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그 생명을 살아내도록 우리를 격려하고 방향을 제시해 주십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와 같은 방향에 들어섰으니, 그 방향을 유지하며 걷는 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11. 주님
하나님께서 우리를 손짓하여 부르신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 스스로의 노력으로는 복음을 살아 낼수 없습니다.
우리는 연약하여 홀로 설 수 없습니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오늘도 거친 세상 바람에 흔들리지만
예수님과 같은 방향으로 걷게 하옵소서
주님의 손 꼭 붙잡고 예수의 길,
그 믿음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2. 찬양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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