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나의 입에서 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약하리니 하였노라    '-사 45:23

  귀하시고 아름다우신 동역자님들의 가정가운데 주님의 평안이 가득차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남은 2009년도의 끝자락이 더 빛나고 빛났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발을 가진자들이 부르는 노래가 가득차는 그날을 향해 걸어갑시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비번은 광주의 아름다운 산이름입니다